혼자서 - 헤르만 해세
세상에는 크고 작은 길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도달점은 모두가 다 똑같다.
말을 타고 갈 수도, 차로 갈 수도
둘이서 갈 수도, 셋이 갈 수도 있다.
그러나 마지막 한 걸음은 홀로 걷게 마련이다.
그런즉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혼자서 하는 것보다 더 나은 지혜나 능력은 없다.
혼자서 - 헤르만 해세
세상에는 크고 작은 길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도달점은 모두가 다 똑같다.
말을 타고 갈 수도, 차로 갈 수도
둘이서 갈 수도, 셋이 갈 수도 있다.
그러나 마지막 한 걸음은 홀로 걷게 마련이다.
그런즉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혼자서 하는 것보다 더 나은 지혜나 능력은 없다.
본관 1층에 즐비한 새내기들.
매점에도..교내 서점에도..교내커피판매점에도.. 끊이지 않는 줄을 서 있었다..컥.
덕분에 커피도 못마시고....>.<
언젠가 부터 요령이 생긴지라..학교 서점에서 30분이상 줄을 서서 교재를 사는 등의 행동은 하지 않는다... 한 일주일 후 한가로워진 학교서점을 이용하거나.. 가끔 할일까지 해주는 인터넷서점을 이용하곤 한다.. 급할때는 대형서점으로..
그런데 나도 1학년때는 저랬었지...크하하하하
귀엽더라. 얼굴에서 어린티 팍팍 나고...크힛.
내가 새내기일때 언니들이 했던 말들이 절로 입밖으로 나왔다...귀여운것들.
너희가 시간이 흘러흘러 또다시 나와 같은 입장이 되었을때 그때의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첫째날 숙소